든든한 병원의 따뜻한 이야기 -2025년 11,12월 으뜸사원 소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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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구미으뜸병원] 11,12월 으뜸사원을 소개합니다!
안녕하세요 보건복지부 인증 재활의료기관 구미으뜸병원입니다
따뜻한 말 한마디가 치료가 됩니다 – 11,12월 으뜸사원 소개
병원은 치료가 이루어지는 공간이기도 하지만, 환자와 보호자에게는 하루하루의 마음이 오가는 곳이기도 합니다.
구미으뜸병원은 ‘고객의 소리함’ 등 다양한 경로로 전해지는 칭찬과 감사의 메시지를 소중히 모아,
환자와 동료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직원을 **‘으뜸사원’**으로 선정하고 있습니다.
이번 11,12월 으뜸사원은 환자분들의 마음을 먼저 살피고, 현장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주신 두 분입니다.
① 3병동 간호조무사 박정희 선생님
같은 병실을 이용하던 환자분께서 남겨주신 칭찬 글이 인상적이었습니다.
처치가 필요한 상황에서 먼저 다정하게 인사하고,
치료 전 절차에 대한 이야기를 차분하고 따뜻하게 안내하며 환자분의 불안을 덜어주셨다는 내용이었습니다.
또한 환자분께 “지금도 잘 하고 계세요.”라고 격려하며, 힘든 순간에도 마음이 놓이도록 도와주셨다고 합니다.
이 작은 배려들이 모여 병동 전체 분위기를 밝고 안정적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.
② 재활치료실 작업치료사 권은지 선생님
치료는 시간만큼이나 마음이 필요합니다.
권은지 선생님은 치료 시간마다 성실함을 기본으로, 환자분의 컨디션을 살피며 따뜻한 격려를 더해주셨습니다.
“항상 열심히 치료해주시는 권은지 선생님을 으뜸사원으로 추천합니다.”
짧은 한 문장이지만, 치료실에서 환자분들이 느낀 신뢰와 감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.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
환자 중심의 재활은 ‘기술’과 ‘마음’이 함께할 때 더 큰 힘을 발휘합니다.
11,12월 으뜸사원으로 선정되신 박정희 선생님, 권은지 선생님께
구미으뜸병원 모든 구성원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를 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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